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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설추자비용과 이용객수의 비례관계
시설투자비용이 크다고 해서 이용객수와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. 초기시설투자를 어느 수준으로 할 것인가를 정하는
기준은 해당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요금의 수준입니다. 물론 독특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움으로 차별화를 두는 것은 호기심을
자극하기는 하나 투자비용이 크다면 이에 입장료나 기타 이용요금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.
입장료가 비싸지면 다시방문을 하기에는 부담으로 다가오고 장기적으로 이는 실패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잖히 보게 됩니다.
얕은 상술에 지나친 초기투자를 한다거나 점주님들이 모든 것을 다 올인하여 너무나 큰 의욕에 인테리어만을 강조하는
경우도 많이 보고 직접 겪어도 보았습니다.
초기 수익과 연차별 수익대비
대부분의 매장이 초기에는 기대이상의 수익을 경험합니다만, 일부매장을 제외한 매장들은 수익이 감소하게 됩니다 .
매장내 같은 놀이기구, 방식, 환경에 식상함이 오게되며 아이들은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입니다.
이에 1년 안에 초기투자금을 회수하여야 하며, 3년차에는 시설의 노후화로 부분 또는 전체 리모델링을 고려하여
새로운 고객들을 끌어 들여야 합니다 . 결론은 1년안에 초기투자원금 회수가 가능한 금액에서 투자를 권장합니다 .
본 사업이 전문기술이나 큰 자본을 기반으로 한사업이 아니어서 경쟁업소 또한 쉽게 생겨나고 사라짐을 놓쳐서는 안되는
부분이기 때문입니다 . 기본이상의 시설투자를 하지 않아야함을 중점에 두시어 생각하시길 권해드립니다
효율적인 놀이 아이템의 선택과 구조
영유아부터 저학년/고학년 까지 아이들의 연령층이 나누어지므로 놀이 아이템의 선택과 구조가 어느 것
못지않게 중요합니다 . 아이들의 관심을 가지게 함으로써 재방문의 열쇠가 되며 이는 곧 매출로 이어집니다 .
트램펄린은 영유아존을 꼭 설치해주고 이는 부모님들의 카페테리아 공간과 가장 가까이에 배치를 요합니다 .
키즈까페의 손님은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. 아이들의 놀이공간일 뿐 아니라 요즘은 엄마들의
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문화이므로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매장내 효율적인 구조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.